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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의 필요성
- 가곡, 가사, 열전 등 문학작품 필사본의 이미지입니다.
* 사진을 누르시면, 전권을 다 보실 수 있습니다. (연세대학교 학술정보원 연세디지털컬렉션 소장 도서)

 
제 목 歌曲
발행처 [刊寫者未詳]
일반주기 國漢文混用本임
판종 筆寫本
형태사항 1冊 1包匣 : 無界, 10行25字內外, 無魚尾
언어 Chinese
漁父詞, 思美人曲 등과 성삼문, 박팽년, 이황 등의 작품, 100 여편을 모아놓은 조선시대의 歌集이다.

 
제 목 규듕탄별곡
발행처 [刊寫者未詳]
일반주기 한글本임. 寫記의 [재][해]는 한글고어의 번자임
판종 筆寫本
형태사항 1冊(105張) : 無界, 10行字數不定, 無魚尾
간행주기 寫記: 셰[재]계[해](?)계추[?][?]필셔
언어 한국어
조선시대의 한글 소설집

 
제 목 남졍긔
저자 김만중(金萬重)
발행처 [刊寫者未詳]
일반주기 한글本임
판종 筆寫本
형태사항 1冊 : 無界, 12行20字內外, 無魚尾
간행주기 寫記: 세병오(?)모춘하완의 영덕덕소에서 노인의 심심소일로 번역하니 영락주로 무식한 사토리한자를 형용하올길없어 대강꾸며 베끼니 외자로 더하고 글씨로 넣고 축잡하니 보실이 짐작하시오
언어 Chinese
조선 숙종 연간에 서포 김만중(金萬重)이 한글로 지은 고대소설로서, 일반적으로는 『사씨남정기』로 알려져있다. 숙종이 계비 인현왕후(仁顯王后)를 폐위시키고 희빈 장씨를 왕비로 맞아들이자, 흐려진 임금의 마음을 참회시키려 이 작품을 썼다고 하므로, 1689년(숙종 15)에서 작자가 세상을 뜬 1692년(숙종 18) 사이에 썼을 것으로 본다. 중국 명나라를 배경으로 하여 주인공인 유 연수(劉延壽)와 정실인 사씨(謝氏), 후실인 교씨(喬氏)를 각각 숙종과 인현왕후, 장희빈에 비유하였음.

 
제 목 샤씨남졍긔
저자 김만중(金萬重)
발행처 무봉산인
발행년 1890
일반주기 한글本임. 寫記의 [하]는 한글고어의 번자임. 附錄: 언간서식 - 뉵갑
판종 筆寫本
형태사항 1冊 : 無界, 12行30字內外, 無魚尾
간행주기 寫記: 슝졍후오경인(1890)중하에 뉵십일셰무봉산인은 시안등셔[하]여 뉵세손녀의게 부치노니 물실졍남할지어다
언어 한국어
저자는 김만중(金萬重), 발행처 무봉산인, 발행 1890년, 한글본, 필사본, 1책. 김만중의 『 남졍긔』와 같은 내용으로 다른 판본이다.

 
제 목 南征記
저자 김만중(金萬重)
발행처 [刊寫者未詳]
일반주기 一部 口訣略號 補記
판종 筆寫本
형태사항 1卷1冊(缺帙) : 四周單邊 半郭 20.4 x 14.0 cm, 烏絲欄, 10行16字, 無魚尾
간행주기 寫記: 丙午(?)七月初二日
언어 Chinese
한문본, 필사본, 1권 1책(缺帙), 일부 口訣略號가 補記되어 있다. 김만중(金萬重)의 『사씨남정기』의 한문 번역본이다.

 
제 목 옥닌몽
저자 이정작(李庭綽)
발행처 [刊寫者未詳]
일반주기 한글本임
판종 筆寫本
형태사항 10卷9冊 : 無界, 12行18字內外, 無魚尾
간행주기 寫記: 歲丁亥(?)五月旬日 芝谷精舍(冊1). 歲丁亥(?)六月上旬書 芝谷精舍(冊2). 歲丁亥(?)六月晦日書于書川精舍(冊3). 歲丁亥(?)午月晦日書于芝谷精舍(冊5). 歲丁亥(?)七月上旬畢書于芝谷精舍(冊6). 歲丁亥(?)六月下旬畢書于芝谷精舍(冊9)
언어 한국어
조선 숙종과 영조 때의 문신 이정작(李廷綽)이 지은 장편 장회 소설(章回小說). 중국 송(宋)나라를 배경으로 범공자(范公子)와 두 처인 유부인(柳夫人)과 여부인(呂夫人) 사이의 애정적인 갈등으로 인한 가정의 비극을 그린 가정 소설이다.

 
제 목 옥년몽
저자 남영로(南永魯)
발행처 [刊寫者未詳]
발행년 1908
일반주기 한글本임
판종 筆寫本
형태사항 13卷13冊 : 無界, 12行29字內外, 無魚尾
간행주기 寫記: 륭희이년무신(1908)구월필셔
언어 한국어
조선(朝鮮) 후기(後期) 남영로(南永魯)가 지은 몽자류(夢字類) 소설. 선관(仙官) 문창성(文昌星)과 다섯 선녀가 한집에 모여 화합하는 내용으로 인생(人生)을 긍정(肯定)하고 현세(現世)에서 세속적(世俗的)인 행복(幸福)을 추구(追求)했던 귀족(貴族)들의 향락적(享樂的)인 자세(姿勢)를 반영(反映)하고 있다.

 
제 목 花史
저자 임제(林悌)
발행처 [刊寫者未詳]
판종 筆寫本
형태사항 1冊(21張) : 無界, 9行20字 註雙行, 無魚尾
언어 Chinese
조선 중기에 임제(林悌)가 지은 의인체 한문소설. 봄·여름·가을 등의 세 계절에 피는 꽃 중에서 매화·모란·부용 등 세 꽃을 군왕으로 하고, 철 따라 피는 꽃·나무·풀들의 세계를 나라와 백성과 신하로 의인화하여 사건을 전개한다. 역사서술방식인 본기체(本紀體)에 의하여 편년식으로 서술하였다.

 
제 목 九雲夢
저자 김만중(金萬重)
발행처 [刊寫者未詳]
판종 筆寫本
형태사항 6卷3冊 : 四周雙邊 半郭 20.2 x 14.0 cm, 有界, 10行20字, 上下內向2葉花紋魚尾
간행주기 寫記: 丙寅(?)流月日 福衙謄書. 歲丙寅(?)六月日 福衙謄書
언어 Chinese
조선 숙종 때 김만중(金萬重)이 지은 고전소설. 이본에 따라 1책부터 4책까지 분량이 다양하다. 1725년(乙巳年, 영조 1)에 간행된 금성판(錦城板) 한문목판본을 비롯하여 국문방각본·국문필사본·국문활자본·한문필사본·한문현토본 등 50여종이 넘는 많은 이본이 전한다. 여덟 선녀(仙女)와 함께 부귀(富貴) 향락(享樂)을 누리다가 깨어 보니 꿈이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제 목 언문가사
발행처 [刊寫者未詳]
일반주기 한글本임. 寫記의 [해]는 한글고어의 번자임
판종 筆寫本
형태사항 1冊(52張) 1包匣 : 無界, 行字數不定, 無魚尾
간행주기 寫記: 신[해](?)팔월십오일등[?]
언어 한국어
가사란 조선 초기에 나타난, 시가와 산문 중간 형태의 문학. 형식은 주로 4음보의 율문(律文)으로, 3ㆍ4조 또는 4ㆍ4조를 기조로 하며, 행수(行數)에는 제한이 없다. 마지막 행이 시조의 종장과 같은 형식인 것을 정격(正格), 그렇지 않은 것을 변격(變格)이라고 한다. 언문가사는 한문이 아닌 언문으로 쓰여진 가사를 말한다.

 
제 목 농가월녕가
저자 정학유(丁學游)
발행처 [刊寫者未詳]
일반주기 한글本임. 合綴의 [사]는 한글고어의 번자임
판종 筆寫本
형태사항 1冊(39張) : 無界, 12行字數不定, 無魚尾
간행주기 寫記: 셰재무자(?)졍월쵸십일등우옥젹산방
언어 한국어
편찬연도 미상. 조선 헌종 때 정학유(丁學游)가 지은 월령체(月令體) 장편가사. 열두 달을 12단락으로 나누고, 앞뒤에 서사(序詞)와 결사(結詞)가 있어 모두 14단락으로 구성된다. 우리말 노래로 농업 기술의 보급을 처음 시도한 작품이다. 서사에서는 일월성신의 운행과 월령 및 당시에 쓰이는 역법의 기원을 설명하고 있으며, 달과 절기마다 해야 할 농가의 일과 세시풍속을 기록하고 있다.

 
제 목 倡善感義錄
발행처 [刊寫者未詳]
판종 筆寫本
형태사항 1冊 : 無界, 10行34字內外, 無魚尾
언어 Chinese
편찬연도, 역자 미상. 구운몽, 사씨남정기와 비슷한 시기로 추정. 14회장의 한문소사씨남정기에 버금가는 번역소설. 중국 명나라를 배경으로 일부다처와 대가족제도에서 일어나는 권문세가의 권련다툼, 가족 간의 갈등을 통해 권선징악을 주제로 다루고 있다.

 
제 목 四千年歷代歌
발행처 刊寫者未詳
발행년 1933
일반주기 한글本임. 寫記의 [사]는 한글고어의 번자임. 附錄: 상정
판종 筆寫本
형태사항 1冊(58張) : 無界, 12行字數不定, 無魚尾
간행주기 寫記: 陰五月初六日始初 陰六月十二日終筆. 신[사](?)夏六月[?][?]筆로 맞치우나...계유(1933?)육월염일
1933년 간행. 역대의 제왕(帝王)과 인물들이 엮어낸 치란흥망(治亂興亡)을 읊은 가사.

 
제 목 歌詞八篇
발행처 [刊寫者未詳]
일반주기 東學布敎歌詞集임. 國漢文混用本임
판종 筆寫本
형태사항 1冊 1包匣 : 無界, 12行16字內外, 無魚尾
언어 한국어
간행년도 미상. 동학의 교조인 최제우(崔濟愚)가 동학사상을 널리 알리기 위하여 1860년~186년에 지은 국한문혼용본의 동학포교 가사집. <가사팔편(歌詞八篇)>은 <유사팔편(遺詞八篇)>이라고도 하였으며, 후에 용담유사(龍潭遺詞)라고 하였다. <교훈가(敎訓歌)>, <안심가(安心歌)>, <용담가(龍潭歌)>, <몽중노소문답가(夢中老少問答歌)>, <도수사(道修詞)>, <권학가(勸學歌)>, <도덕가(道德歌)> <흥비가(興比歌)> 등 8편의 가사가 수록되어 있다.

 
제 목 뉴츙열젼
발행처 [刊寫者未詳]
일반주기 한글本임
판종 筆寫本
형태사항 1卷1冊(缺帙) : 無界, 10行30字內外, 無魚尾
언어 한국어
간행년도, 작자 미상. 중국 명대의 장군 유충렬의 영웅적인 일생을 연대기적으로 서술한 국문소설. 난세를 구하는 영웅적 행적과, 충신과 역신의 갈등을 통해 사필귀정의 주제를 담아내고 있다.

 
제 목 石峯歌
1894년(고종 31) 경 동학농민운동을 피해 석봉암으로 피난하였던 낙향 선비가 지은 것으로 추정되는 국한문 가집(歌集). 천지창조 혼돈 시대부터 시작하여 요순 시대로 이어지는 도덕적인 문학관에 입람하여 인간으로서 살아가는 근본이 윤리 도덕에 있다는 주제를 가지고 있다.

 
제 목 규듕칠우[쟁]논긔
발행처 [刊寫者未詳]
일반주기 한글本임. 書名은 [쟁]은 한글고어의 번자임
판종 筆寫本
형태사항 1冊(16張) : 無界, 10行字數不定, 無魚尾
언어 한국어
작자 · 연대 미상의 가전체(假傳體) 작품. 국문필사본. 규중칠우, 즉 바느질에 쓰이는 도구인 척부인(尺夫人 : 자) · 교두각시(交頭 : 가위) · 세요각시(細腰 : 바늘) · 청홍각시(실) · 감투할미(골무) · 인화낭자(引火 : 인두), 울낭자(熨 : 다리미) 등이 각기 자기가 없으면 어떻게 옷을 짓겠느냐면서 서로의 공을 다투는 내용이다. 이 작품은 짧은 분량에도 불구하고 밀도있는 구성을 갖추면서 규방에서만 느낄 수 있는 섬세한 정서를 잘 표출하고 있다. 또한 자기 공을 내세우느라고 남을 헐뜯는 것을 능사로 삼는 등장인물을 통해 인정세태를 풍자하면서, 동시에 작중 인물들의 그러한 행위가 세상 남성들의 억지스런 형태와도 자연스럽게 맞물리도록 하여, 여성의 입장에서 남성을 빈정대는 함축된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고 하겠다.

 
제 목 강씨부인실기녹
발행처 [刊寫者未詳]
일반주기 國漢文混用本임
판종 筆寫本
형태사항 1冊 1包匣 : 無界, 10行25字內外, 無魚尾
언어 Chinese
漁父詞, 思美人曲 등과 성삼문, 박팽년, 이황 등의 작품, 100 여편을 모아놓은 조선시대의 歌集이다.

 
제 목 歌曲源流
1876년(고종 13) 박효관(朴孝寬)과 안민영(安玟英)이 편찬한 가집(歌集). 8백수십 수의 시조 및 가사가 남창과 여창으로 나뉘어 편찬 수록되어 있다. ≪청구영언≫, ≪해동가요≫와 더불어 3대 시조집으로 일컬어진다.

 
제 목 셔유긔
발행처 [刊寫者未詳]
판종 筆寫本
형태사항 1冊 : 無界, 16行31字內外, 無魚尾
언어 한국어
명대 통속소설의 한글 번역본. 신마소설(神魔小說)류에 속한다. 연대 소장본은 현존하는 번역필사본들 가운데 가장 고형의 어휘를 유지하고 있는 번역본으로 비교적 이른 시기인 18세기 초 간행된 것으로 추정된다.